체형불균형은 선척적 요인보다는 바르지 못한 생활 습관이나 자세 등과 같은 후천적 요인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잘못된 걸음걸이에 의한 발의 변형과 하지의 변형이 결과적으로 척추, 골반 등과 같이 인체의 골격이 틀어지는 체형불균형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신체의 통증은 머리, 어깨, 허리,골반, 무릎, 발이 상호 연관성이 있으며, 발은 신체 전반에 걸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좋은 자세는 체중을 지지하는 여러 관점이 최소의 에너지 소비로 바른 정렬을 유지하고 활동 중에는 관점이 역학적으로 효율성을 발휘할 수 있는 자세입니다.
평소에 잘못된 자세와 잘못된 걸음으로 인한 신체의 불균형은 척추측만, 거북목, 요추전만, O다리, X다리 등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근골격계 통증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